(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민권련대)가 26일 론평을 발표하여 단결된 힘으로 괴뢰정보원사태의 진상을 반드시 밝히고 관련자들을 처벌할것을 주장하였다.
론평은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진상을 밝히기 위한 초불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새누리당》의 집요한 방해때문에 국정조사를 통한 정보원사건의 진상규명이 실현되지 못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이대로 진상규명을 중지할수 없다고 하면서 배후세력은 물론 범죄자들인 원세훈과 김용판을 국민의 이름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정부》와 《새누리당》, 정보원, 검찰, 경찰의 불법적인 선거개입에 대한 수사를 실시하여 정치공작행위에 련루된 범죄자전원을 한명도 빠짐없이 구속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진보세력이 국민들과 함께 더욱 힘찬 초불투쟁으로 민주화를 위해 싸워나갈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