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3년 8월 29일기사 목록
선군혁명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리정표
(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을 받아안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지금 승리의 신심에 넘쳐 선군의 한길로 더욱 억세게 걸어갈 열의에 넘쳐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리론,선군정치의 독창성과 거대한 생활력, 선군령도업적의 위대성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조선인민내무군 군관 홍철은 로작의 자자구구를 새길수록 선군혁명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경모의 정에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은 천만년 세월이 흘러도 군인들과 인민들이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제일무기, 제일재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인민군대가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본성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서의 위력을 영원히 떨쳐갈 승리와 영광의 길을 밝혀주고있는 로작은 선군혁명의 불멸의 대강이다.

우리 부대 군인들은 앞으로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당과 수령을 앞장에서 결사보위하는 제일근위병, 제일기둥이 될것이다.

경공업성 국장 리성철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담화는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경제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을 달아주는 투쟁의 기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경공업의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 이르고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된 조건에서 앞으로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의 진취적인 안목과 결사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본다.

우리는 경제조직사업과 작전을 보다 치밀하게 짜고들어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도록 함으로써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겠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