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로동자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선군절 53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이번 체육경기대회에서 선수들은 평시에 련마한 체육기술과 완강한 투지, 집단주의정신을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평양시가 종합 1등을 하였다.
페막모임이 29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과 직맹 일군들, 선수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모임에서는 종합순위와 종목별순위가 발표되고 우승한 단체와 선수들에게 표창장과 우승컵,메달 등이 수여되였다.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은 페막사에서 경기대회를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영웅적조선로동계급의 단결된 힘과 혁명적랑만이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려 건장한 체력으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