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의 책임을 회피하는 괴뢰집권자를 비난하여 27일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현 집권자가 26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라는데서 《대통령》선거기간 정보원으로부터 아무런 도움도 받지 않았다고 되풀이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명백한 사실마저 부인하고 거짓말만 반복하는 그의 태도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난하였다.
선거기간 정보원이 여당후보를 반대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종북세력》으로 몰아대고 남북수뇌상봉담화록까지 공개하며 현 집권자가 야당후보들을 공격해나서도록 도와준 사실들이 최근 낱낱이 드러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집권자의 발언은 진상규명, 관련자처벌,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국민에 대한 답변이라고 비난하였다.
명백히 드러난 사실마저 부인하는것은 진실은페이고 범죄자들의 죄를 눈감아주는 행위이며 재발방지를 약속할수 없다는것과 다를바없다고 규탄하였다.
집권자의 거짓말은 불통과 독선의 대명사인 리명박을 릉가하는것으로서 민심과 맞서겠다는 선전포고라고 주장하였다.
현실은 현《정부》의 불행한 말로를 예고해준다고 글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