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 몽골 대통령이 28일 국가청사에서 이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최부일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 인민보안부대표단을 만나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력사적인 몽골방문 25돐과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진행된 대표단의 방문은 큰 의의를 가진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 령도자들께서 마련하여주신 친선관계를 가일층 발전시키고 훌륭한 전통을 계속 살려나가며 경제협조를 더욱 강화해나가는데 기여할 의사를 표명하였다.
여기에는 몽골 사법상, 대통령 자연 및 생활환경정책고문, 주조 몽골특명전권대사, 관계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