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19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단체, 기관이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선군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돌이켜보면 한세기전 조선의 모습은 식민지약소국의 비참한 모습이였다.
조선민족의 수난의 력사는 선군혁명위업의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끝장나게 되였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였다.
그리고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속에서 항일대전을 조직전개하시여 1945년 8월 15일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주석께서는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침략자들에게 참패를 안기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전후에도 선군령도로 미제의 끊임없는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선군혁명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다.
1960년 8월 25일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지난 세기 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끊임없는 군부대시찰로 인민군장병들을 사상의 강자, 신념의 강자로 준비시키시였으며 국방공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다지시였다.
조선에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 그대로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계신다.
에꽈도르 김정일도서관과 주체청년소조,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는《선군 8.25》, 《평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