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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정부에서 브루네이 외무 및 무역상을 위하여 연회 마련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브루네이 다루쌀람 외무 및 무역상을 위하여 30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모하메드 볼키아흐 외무 및 무역상과 일행, 마그달레니 테오 주조 브루네이 다루쌀람 특명전권대사가 초대되였다.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박의춘외무상, 박길연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박의춘은 브루네이정부가 아세안의장국으로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노력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도 공화국정부는 브루네이와의 쌍무관계를 확대발전시키고 아세안과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긴밀히 협력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하메드 볼키아흐는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뜻깊게 경축한것을 축하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두 나라 외무성 일군들이 긴밀히 협조하고있는데 대하여 좋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호상 래왕을 통하여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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