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하였던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 에두아르도 아르떼스가 20일 삐엔싸, 쁘렌싸 인데펜디엔떼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한데 대하여, 1950년대 조선군대와 인민이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였으며 재더미우에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천지개벽을 안아온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국제친선전람관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이 집대성되여있는 뜻깊은 곳이다.
세계 수많은 국가수반들, 저명한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은 그 량과 가치에 있어서 비할데 없다.
조선은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건설되고 전진하는 나라이다.
국가부담에 의한 무료의무교육제가 실시되고있으며 로동자, 농민, 지식인 모두가 국가의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고있다.
평양의 거리들은 환하고 깨끗하였다.
조선은 인민을 위한 정치가 실시되는 나라이다.
조선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다. 이러한 단결은 제국주의자들의 그 어떤 위협에도 대처할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고있다.
조선은 그 누구의 예속도 받지 않고 자기 인민의 리익에 맞게 정책을 세우고 실시해나가는 자주적인 나라이다.
조선인민군은 나라방위는 물론 사회주의건설에서도 기본력량으로 되고있다.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보면 누구나 조선의 위력에 대하여, 이 나라가 당당히 나아가는 비결에 대하여 잘 알게 될것이다.
조선은 그 어떤 침략에도 대처할수 있는 막강한 군사력을 갖춘 나라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