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였던 재중동포전쟁로병대표단이 27일 중국 심양에서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황영두 료녕지구협회 회장, 김강희 중국인민지원군 로전사강연단 단장이 인솔한 재중동포전쟁로병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대표단 단장으로 조국을 방문하였던 최은복은 이번에 로병대표단과 함께 조국에 도착하는 첫 순간부터 강하게 느낀것은 전후 60년이 지났지만 조국인민들이 중국인민지원군 렬사들을 얼마나 사랑하고 존경하고있는가 하는것이였다고 말하였다.
김강희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로병대표단이 기념사진을 찍는 더없는 영광을 지닌데 대해 전하면서 이번에 대표단은 조선에서 최고의 영예, 최고의 사랑, 최고의 대우를 받아안았다고 피력하였다.
황영두는 전후 60년동안이나 미제에 의해 지속되고있는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북남관계를 위해 최근 조국이 취하고있는 평화애호적인 조치들은 온 민족과 세계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찬동을 받고있다고 언명하였다.
로병대표단 성원들은 방문기간 김정은원수님을 여러 기회에 몸가까이 모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년로한 로병들에게 온갖 세심한 배려를 다 돌려주신데 대해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좌담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성대히 경축한데 대해 보여주는 조선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