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3돐에 즈음하여 기네, 파키스탄에서 8월 23일과 24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기네 대통령부,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파키스탄 로동자당 판쟙주위원회, 로조련맹,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기네 김일성화김정일화협회 부위원장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반세기이상 선군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무적의 강군으로, 조선은 난공불락의 요새로 더욱 튼튼히 다져졌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도 눈부신 전변이 이룩되였다.
선군정치에 의하여 마련된 강한 군력이 있어 조선은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하면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누리에 떨치고있는것이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는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 서기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선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인민이 조국통일과 경제강국건설,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파키스탄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