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였던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대표단,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부위원장의 귀환보고회가 8월 3일과 22일에 진행되였다.
보고회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칠레공산당(프로레타리아행동) 중앙위원회 제1비서 에두아르도 아르떼스는 조선방문기간 전승 6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고 여러곳을 돌아본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방문과정에 제국주의자들과 서방언론들의 선전이 완전히 허위라는것을 명백히 알게 되였다.
나라의 주인으로서 정치적권리와 물질문화적혜택을 보장받으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을뿐아니라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주권과 존엄을 견결히 수호해나가는 인민들의 모습과 조선의 발전된 현실을 통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절감하였다.
우리는 조선방문을 통하여 제국주의의 멍에에서 벗어나 인민들이 주인으로 되여 사회적부를 마음껏 향유하는 새 사회건설이 가능하고 필요하다는것을 절실히 느꼈다.
조선의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할것이다.
조선과의 친선을 위한 영국협회 부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공화국의 막강한 군력과 경제적잠재력에 대하여 새롭게 절감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