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신문 《오라 도 뽀보》 8월 21일부가 국제민주녀성련맹 위원장 마르씨아 데 깜뽀스 뻬레이라의 조선방문기를 실었다.
글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된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글은 전쟁으로 모든것이 파괴되였던 조선이 여러 분야에 걸쳐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또한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등이 훌륭히 일떠서고 녀성들이 국가로부터 온갖 혜택을 받고있는데 대하여, 인민적인 보건시책에 의하여 조선에서 평균수명이 해마다 늘어나고있는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글은 국제사회계가 미제의 핵전쟁위협을 반대하며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표시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