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의 지식인들이 8월 28일 서울에서 국제토론회를 가지고 조선반도 평화체제확립을 주장하는 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조선전쟁이 끝난후 6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조선반도에서는 전쟁상태가 지속되고있으며 평화체제가 이루어지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정전,분렬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에서 평화체제를 정착시키는것이야말로 동북아시아 평화에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미국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조선과의 대결관계를 버리고 관계정상화를 위해 전면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지식인들이 조선반도에서 정전체제를 평화체제로 전환시키기 위한 국제적노력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선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