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김보현선생님의 서거 58돐에 즈음하여 2일 만경대에 있는 선생님의 묘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선생님의 묘앞에 놓여있었다.
화환진정에는 최태복, 양형섭 등과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교육, 출판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김보현선생님의 묘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혁명학원, 교육, 출판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농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보현선생님의 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