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박길연 외무성 부상과 마그달레니 테오 주조 브루네이 다루쌀람 특명전권대사가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외무 및 무역상은 체류기간 조선인민의 단결된 모습을 목격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