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가 8월 2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자유와 민주주의, 사회주의의 수호자이시였으며 위대한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다.
그이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세계혁명적인민들의 걸출한 수령이시였다.또한 뛰여난 사상리론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인민의 자유와 해방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였다.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는 김일성주석은 혁명의 영재이시였다.
김일성주석은 그가 누구이건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인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넓은 품에 안아주시고 영생하는 삶을 안겨주신 대성인이시였다.
그는 조선을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던 때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나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뿐아니라 네팔을 비롯한 세계진보적인류의 위대한 수령이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실로 거대한 발전을 이룩하였다.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으신 주석의 업적은 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공화국창건 65돐을 맞이하는 전체 조선인민이 최고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의 선견지명하고 정력적인 령도따라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