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죤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공화국 대통령이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려는 조선정부의 노력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대통령은 8월 27일 정영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가나 등 아프리카나라들의 새 사회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해주신 사실은 가나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모시고있는 조선인민의 미래는 매우 창창하다.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려는 조선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
거대한 발전잠재력을 가지고있는 조선이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인민 자체의 힘으로 평화적으로 통일되기를 기대한다.
조선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것은 가나정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