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5돐경축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공연이 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현상주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직맹일군들, 시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김일성대원수 만만세》,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경음악 《내 나라 제일로 좋아》, 혼성2중창 《강성부흥아리랑》 등의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건국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넘쳐나는속에 남성독창 《선군을 노래할 때》, 녀성3중창 《장군님의 전선길》, 녀성6중창 《아버지는 전선에 계신다》가 울려퍼져 장내를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당의 령도따라 부강조국건설에 헌신의 땀을 바쳐가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남성중창 《수령님 바라시는 오직 한길에》, 혼성중창 《돌파하라 최첨단을》, 혼성2중창 《우리는 로동자부부》를 비롯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녀성중창 《운명도 미래도 맡긴분》, 녀성독창과 방창 《인생의 영광》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빛내이시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흠모심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