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평양악기전시회가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전문악기생산단위들과 위원회, 성, 중앙기관산하 공장, 기업소들, 개별적인 제작자들이 창안제작한 90여종에 1,800여점의 악기들과 부분품, 소모품, 악기제작을 위한 지구와 공구 및 재료들이 전시되였다.
조선인민의 미감과 시대의 요구에 맞게 독특한 모양과 음색 등을 잘 살린 민족악기들, 좋은 품질의 피아노들과 손풍금, 바얀들, 여러가지 현악기와 관악기, 타악기들이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악기생산과 관련한 국내외기술자료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출품한 악기와 민족고악기들도 관심을 끌었다.
전시회기간 악기제작과 관련한 경험발표회, 연구토론회, 악기연주회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였다.
전시회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악기제작사업에 쌓아올리신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최근년간 악기연구와 생산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널리 소개선전하는데서 좋은 계기로 되였다.
페막식이 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