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9.9절에 즈음하여 인터네트전시회를 열고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을 올리며 각국에서 협회대표들이 경축행사들을 주최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