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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고 호소
(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모두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우리 조국을 세계가 부러워하는 문명하고 발전된 나라,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빛내여 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사설은 우리가 건설하는 사회주의문명국은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지식과 건강한 체력,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니고 가장 문명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회주의문화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온 사회에 아름답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들의 리상과 념원이 실현된 나라, 주체성과 민족성이 꽃펴나고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가 철저히 구현된 나라가 바로 우리의 사회주의문명국이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와 오랜 력사적투쟁속에서 마련된 풍부한 경험과 토대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이 인민생활향상으로 지향되고있다.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 무상치료제가 실시되고 문학예술과 체육을 비롯한 모든 문화분야가 사람들을 자주적인 사상의식과 높은 문화지식, 건강한 체력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전면적으로 발전된 인간으로 키우는데 복무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장구한 력사적투쟁속에서 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자기 힘을 제일로 믿는 정신을 키웠고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혁신과 비약의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그 나날에 학교와 병원, 극장을 비롯한 문화적재부들이 수없이 늘어났고 문명국건설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가 다져졌다.

사설은 혁명성과 창조정신이 강하고 뛰여난 슬기와 재능을 지닌 인민이 있으며 무궁무진한 잠재력이 있기에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이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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