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들이 8월 30일 미국 뉴욕에서 집회를 가지고 괴뢰정보원의 내란음모사건조작을 규탄하였다.
집회에서는 먼저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행위와 내란음모사건조작을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내용을 담은 동영상편집물이 상영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위기에 처한 정보원이 권력유지를 위해 지난 수십년간 저질러온 사건조작의 악행을 또다시 되풀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오늘의 사태에 대해 집권자가 책임지고 퇴진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신유신독재가 웬 말이냐》, 《내란조작, 진보당탄압 정보원 해체》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박정희는 군사쿠데타, 박근혜는 선거쿠데타 쿠데타정권 퇴진하라!》, 《내란음모 조작하는 정보원을 해체하라!》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