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4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과 내각부총리 김용진,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일군양성기관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세우시고 공화국을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승리의 력사만을 새겨온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공화국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공화국의 65성상이 선군으로 전진하고 승리하여온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토론하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국가건설의 리념으로, 총적목표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공화국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빛내여나가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토론자들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근로자들이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혁명생애와 건국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의 빛나는 실현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