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몽골에서는 토론회가, 끼르기즈스딴에서는 경축집회가, 따쥐끼스딴, 쓰르비아에서는 강연회가 8월 27일과 29일에 진행되였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공화국의 65년은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자랑스러운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난 1950년대의 조선전쟁과 그 이후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끊임없이 계속되는속에서도 공화국이 자주적존엄을 떨치며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펼쳐올수 있은것은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오신 김일성동지의 선군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조선의 위력은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더욱 강화되게 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경제강국을 건설하며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고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이 있어 조선은 반드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할것이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와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는 인민대중중심의 독창적인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길을 개척하시고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