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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벌가리아신문들 공화국창건 65돐 특집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네팔, 벌가리아신문들이 특집하였다.

네팔신문 《저너 써따》 8월 31일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불패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지난 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되였다.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범접할수 없는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이다.

조선은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면서 경제강국, 체육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이 나라 신문 《전머부미》도 같은 날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상징들》이라는 제목으로 조선국기와 국장 등을 소개하는 글을 실었다.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 1-15일호는 《평화와 번영을 위한 투쟁》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조선은 세계평화를 위하여 큰 공헌을 하고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이 창건 첫날부터 시종일관 평화애호정책을 실시하여온데 대하여 소개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력사적으로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해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켜온데 대하여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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