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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사회주의강국건설업적 칭송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를 발표하신 5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빛나는 승리의 길을 걸어온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업적과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력,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기 위한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론설은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세기를 이어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은 최상의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하고 선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보루를 억척같이 다져놓으신것이며 모든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구현한것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선군시대에 우리 혁명의 주력군인 인민군대에서 령도자와 하나의 동지의 세계를 이룬 혁명적단결의 본보기가 마련되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빛나게 실현되게 되였다.

당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인민군대가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되고 우리의 국방공업과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천백배로 높아지고있다. 인민군대의 선도자적역할에 의하여 경제강국건설과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을 위한 새로운 대진군속도가 창조되고있는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속에서도 우리 혁명은 주체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할수 있었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본태가 굳건히 고수될수 있었으며 이 땅우에 민족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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