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4대강복원범국민대책위원회와 4대강조사위원회가 2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생태환경을 파괴한 4대강공사에 대한 책임을 따질것을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강행한 4대강공사가 사기극이라는것이 드러난데 대해 언급하고 이 불법행위에 대한 법적, 정치적, 도덕적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악정으로 환경을 파괴하고도 아무 책임을 지지 않는 악순환을 끝장내지 않는다면 제2, 제3의 4대강공사가 되풀이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혈세랑비, 환경파괴 등을 초래한 공사추진세력에 대한 처벌과 공사와 관련한 철저한 검증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이 운동은 범국민적으로 벌려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고발단을 조직하여 공사관련자들에게 법적책임을 묻고 불법적인 재정지출에 대해 밝히며 파괴된 강들을 복구하기 위한 특별법을 제정해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