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천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에 위치한 덕천탄광기계공장에서 8월말까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하였다.
공장에서는 공화국창건 65돐전으로 년간계획을 끝낼 목표를 세우고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일군들은 들끓는 현장들에서 화선식정치사업을 활발히 벌리고 자재보장사업을 앞세워 일정계획이 어김없이 수행되도록 하였다.
가공직장, 제관직장의 로동계급이 년초부터 일터마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 년간 탄차, 전차, 차륜 등의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작업반간 사회주의경쟁을 적극 벌려온 소재직장, 소공구직장에서 여러가지 부속품들과 감속기, 뽐프, 발브생산을 다그쳤다.
기술자, 기능공들은 종전보다 전력소비와 로보수회수를 줄이고 생산능률을 3배로 끌어올렸으며 유색금속을 전혀 쓰지 않고도 제품생산을 늘일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