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 각지의 명당자리들에 공원, 유원지들이 수많이 건설 및 개건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주체99(2010)년 4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개건된 개선청년공원을 돌아보시며 공원, 유원지들을 잘 꾸려 인민들에게 더 좋은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시고 조선인민에게 최상의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바쳐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은 도처에 문화휴식터들을 일떠세웠다.
수도 평양의 공원,유원지들이 새로 건설되거나 개건되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릉라인민유원지가 훌륭히 일떠섰다.
평양민속공원이 대성산지구에 건설되고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이 더욱 훌륭히 변모되였다.
평양시 10여개 구역에 체육유희오락, 편의봉사시설들을 그쯘히 갖춘 80여개의 공원들이 새롭게 일떠섰다.
전국각지의 명승지, 유원지, 공원들이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꾸려졌다.
황해남도에 해주민속공원이 새로 일떠섰다.
강원도 원산시 해안유희장, 자강도 강계청년공원유희장이 경치좋은 곳들에 일떠서고 함경남도 함흥청년공원에 유희시설들이 갖추어졌다.
평안남도 평성시, 황해북도 사리원시, 량강도 혜산시, 함경남도 단천시, 황해남도 은률군 등 각지의 시, 군들에서 공원과 유원지들을 조화롭게 꾸리였다.
황해북도 신평금강명승지건설이 완공되고 구월산, 칠보산, 룡문대굴을 비롯한 명승지들과 명소들에 편의봉사시설들이 더 잘 갖추어졌다.
함흥시, 평성시, 개성시, 룡림군, 연산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물놀이장을 건설 및 개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