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5일 청년학생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의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이 청년중앙회관에서 있었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공화국이 걸어온 65년의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수호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백승을 떨치고 세기적전변을 안아온 자랑스러운 로정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국초급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예술소품종합공연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조국이여 앞으로!》와 녀맹예술소조원들의 공연 《번영하라 선군조국이여》가 중앙로동자회관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녀맹원들은 이어 무도회도 펼치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청년중앙회관에서 웅변모임을 가지였다.
출연자들은 인민이 땅의 주인, 나라의 주인된 새 나라를 일떠세우시고 우리 조국을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하며 자립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평양미술대학 미술전람회가 평양대극장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에는 평양미술대학 학생들이 창작한 다양한 종류의 미술작품 370여점이 출품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