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2일과 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보도사는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애국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연혁실에 들리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김정일령도자를 모시고 공장을 찾으시였던 때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지난 시기 애국돌공장에서는 각종 고급석재들을 대량적으로 생산보장함으로써 선군시대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애국적헌신성과 로력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여러 가공직장들을 돌아보시면서 돌가공실태와 설비들의 가동정형, 기술적특성을 자세히 알아보시였다.
공장을 돌아보니 신심이 생긴다고 하시면서 이 공장에서 울리는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소리를 들으니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건설의 대전성기를 더욱 힘있게 펼쳐가야 하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전시장에 전시된 여러가지 석재견본들과 돌가공품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였다.
애국돌전시장은 석재전시장이라기보다 하나의 돌궁전과 같다고 하시면서 애국돌공장은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는 공장, 보배공장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애국돌공장은 나라의 건재공업을 발전시키고 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데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강성국가건설위업실현에 돌로써 이바지하고 돌로써 당을 받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공장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임무는 건축물들을 꾸리는데 필요한 석재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소음공해로부터 로동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중국의 《인민일보》,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보도망, 동북망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길림일보》, 로씨야의 신문 《네자비씨마야 가제따》,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뉴스.루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의 음악무용종합공연을 관람하신 소식을,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청년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과 함께 《홰불컵》 1급남자축구 결승경기를 관람하신 소식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