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방송, 잡지가 특집하였다.
캄보쟈신문 《크마애 아마따》 8월 29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을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65년》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지난 65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왔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모든 로선과 정책, 활동은 철두철미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옹호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조선인민은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날에 날마다 기적을 창조하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8월 27일 이 나라의 압싸라라지오방송도 우와 같은 내용으로 보도하였다.
파키스탄잡지 《피크 타임》 9월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8면에 걸쳐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자주의 강국》, 《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하여》 등 제목의 글들을 특집하였다.
잡지는 선군조선의 참모습과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함께 편집하였다.
몽골 TV방송은 8월 22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와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소개하는 조선영화를 반복방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