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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뻬루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시회 개막식이, 말레이시아에서는 도서, 사진전시회가, 도이췰란드, 인도네시아에서는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오늘의 평양》, 《유구한 력사로 빛나는 조선》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뻬루 후닌주 우안까요시 시장은 전시회를 통하여 우안까요시민들은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이 나라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말레이시아항공예약쎈터 사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현대조선의 력사는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력사이다.

조선인민은 지난 기간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두리에 굳게 뭉쳐 단결되고 자주적이며 막강한 군사력을 가진 독특한 나라를 일떠세웠다.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으며 밝은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의하여 지도되는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이다, 진보적인류는 조선을 희망의 등대로 간주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말티코모디티회사 사장은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승리의 한길로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경탄을 금할수 없다, 조선은 세계가 공인하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이다, 조선이 하루빨리 통일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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