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에서 8월 29일 기념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1945년 8월 15일 조선이 해방된후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정권건설에 가장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시였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상세히 소개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공화국의 창건은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에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된 소식을 편집하였다.
뷸레찐은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이다》라는 제목을 달고 남조선괴뢰패당의 모략과 회유책동으로 남쪽땅에 끌려갔다가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김광호부부, 고경희와의 국내외기자회견소식도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