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일본이 2012회계년도에 지출한 군사비가 세계적으로 5번째이라고 한다.
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무력증강에 미쳐날뛰는 일본반동들의 속심은 《자위대》무력을 최신식군사장비로 무장시켜 해외침략에로 내몰아 기어이 옛 제국의 꿈을 실현하자는것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선제공격형의 침략무력으로 강화되고있는 일본《자위대》에 있어서 방대한 군사비는 무력의 현대화, 기동화, 먼거리작전능력제고에 전적으로 지출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은 이 모든것을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감행하고있다. 일본당국자들이 떠들어대는 《위협세력》이란 다름아닌 우리 나라를 념두에 두고있는것이다.
남을 빗대고 구린짓만 하는것은 일본의 체질화된 악습이다.
일본이 아무리 자기의 더러운 정체를 감추려 해도 국제사회의 예리한 눈초리를 피할수는 없다.
일본의 군비확장정책이야말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화근으로 되고있다.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은 일본이 갈길이 아니다.
일본은 군비확장이 아니라 군축과 평화의 길로 나가야 한다. 이것이 일본이 살아갈수 있는 유일한 출로이다.
일본은 남의 나라를 반대하는 침략과 전쟁에 미쳐날뛰다가 망한 나라이다. 일본은 수치스러운 패망의 력사를 잊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