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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브라질대사 연회 마련
(평양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독립 191돐에 즈음하여 로베르뚜 꼴린 주조 브라질련방공화국 특명전권대사가 6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박의춘외무상, 박근광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오룡철 무역성 부상, 조선브라질친선문화협회 위원장인 서호원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이 초대되였다.

브라질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로베르뚜 꼴린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려는것은 브라질련방공화국의 립장이라고 말하였다.

최근에 지역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선정부의 노력에 지지를 표시한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려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박의춘은 연설에서 브라질정부와 인민이 나라의 경제적안정과 발전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인민들이 자주와 평화, 발전과 번영의 공통된 지향과 념원에 기초하여 친선의 뉴대를 맺고 호상 지지협조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브라질과의 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쌍무관계를 다방면적으로 확대강화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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