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 9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공화국창건 65돐을 앞두고 장재도, 무도의 마을들에 경사가 났다.
최전연의 섬들에 병영과 살림집, 분교, 유치원들이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일떠섰다.
휴양각을 방불케 하는 살림집들에는 살림방들과 부엌, 위생실 등이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져있으며 TV를 비롯한 가정용비품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대열점지역인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여러차례 찾으시여 인민군군인들과 군인가족들에게 육친의 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건설자들은 병영과 살림집구역을 군인들과 군인가족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렸다.
설계가 완성된데 맞게 짧은 기간에 종전의 건물들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기초공사를 와닥닥 해제꼈다.
먼 바다길로 물동을 운반해야 하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벽체쌓기와 지붕공사, 내외부미장을 다그쳤다. 자기들이 살게 될 살림집을 건설하는 심정으로 병영과 살림집마감공사에 온갖 성의를 기울였으며 분교와 유치원을 번듯하게 꾸려놓았다.
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섬들의 병영과 살림집구역들이 훌륭히 변모되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군관들의 축하를 받으며 6일 군인가족들이 새집들에 입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