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고 심사숙고하여야 한다》를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8월 3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힘겹게 마련되고있는 화해분위기는 현재 미제국주의자들과 남조선괴뢰도당의 온당치 못한 처사로 하여 엄중한 도전에 직면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은 8월 19일부터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을 강행하면서 반공화국삐라살포작전에 열을 올림으로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비방중상하고 전복하기 위한 기도를 또다시 드러내놓았다.
이와 함께 미제는 조선의 《핵포기》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드는 한편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에 련속 끌어들이였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정권》이 떠드는 《관계개선》과 《신뢰조성》이라는것이 무모한 전쟁광신자들의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빈말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범죄적인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당장 중지하라!(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