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말레이시아, 영국신문이 특집하였다.
말레이시아신문 《광명일보》 2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인민을 위한 나라》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65년전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국가와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석의 이민위천사상을 받들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그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조선은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국가로 되였다.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이민위천사상은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영국신문 《랄카르》 9-10월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소개하는 글을 게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