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은 7일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딜마 바나 로우쎄프에게 축전을 보내였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브라질독립 191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귀국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나는 좋게 발전하고있는 우리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익과 념원에 맞게 끊임없이 확대강화되리라고 믿으면서 나라의 사회적안정과 경제적발전을 위한 당신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주체102(2013)년 9월 7일
평 양(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