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국제축구학교에서 2일부터 6일까지 국제축구련맹 후비강습이 진행되였다.
리론과 실기로 나뉘여 진행된 강습에는 전국의 청소년체육학교 지도교원들과 8살부터 12살까지의 축구후비선수 130여명이 참가하였다.
국제축구련맹 강사 림킴천(남자, 말레이시아인)이 강습을 집행하였다.
강습에서는 나이별에 따라 훈련조직과 지도, 평가사업을 과학적으로 진행하는것을 비롯하여 후비선수교육에서 나서는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축구협회 부국장 김철웅은 이번 강습은 축구를 배우는 모든 학생들이 축구를 사랑하고 즐겨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하였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