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브라질련방공화국 대통령 딜마 바나 로우쎄프가 5일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에는 다음과 같이 지적되여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브라질인민과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와 그리고 귀국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면서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브라질의 립장을 재확인하는바입니다.
나는 또한 조선의 북과 남사이에서 최근에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있으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지역의 안정과 발전에 필요로 되는 대화와 평화적해결의 방법으로만 완화될수 있다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나는 각하께서 행복하실것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번영과 평화가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