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3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먼저 병영건설장을 돌아보시면서 건물들의 외벽처리를 구색이 맞게 색조절을 잘하여주면 보기에도 멋있고 군인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월내도방어대를 새로 잘 꾸려주는것은 외진 섬초소에서 청춘시절을 바쳐가는 군인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고 조국수호의 전초선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다지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이어 살림집구역을 돌아보시고 건설이 완공되면 월내도방어대에도 천도개벽이 일어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유치원과 학교를 돌아보시고 아이들의 동심에 맞게 더 잘 꾸려주라고 이르시였다.
월내도방어대에는 나무들이 많은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식수를 더 잘하여 섬을 푸른 숲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감시소에 오르시여 최근적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으며 감시소를 현대화하고 모든 화력진지들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다짐으로써 방어대를 불침의 전함으로 만든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로씨야의 소리》방송,일본의 교도통신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대공보》, 인터네트홈페지 동북망,이란의 프레스TV방송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시찰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