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위원회에서 8월 27일 뷸레찐 《주체의 나라 조선》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체사상이 구현된 사회주의강국, 인민이 주인된 나라이다.
조선의 당과 정부는 모든 로선과 정책을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세우고있으며 인민의 요구와 리익에 맞게 그것을 집행해나가고있다.
이민위천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좌우명이였다.
주석께서는 1948년 9월 9일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대중의 리익을 대표하고 옹호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그때로부터 공화국이 걸어온 65년간은 자기의 강령을 변함없이 관철하여 온 나날이였다.
뷸레찐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건국업적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주체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에 떠받들려 길이 륭성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평양시전경사진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