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한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집회가 8일 함경북도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시에라레온국적선박 《춘양8》호 선장, 선원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이 자주독립국가로 세계무대에 당당히 나서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의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주권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사회주의조선이 굳건히 수호되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동지와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