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겐나지 꿀리꼬브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부위원장이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을 표시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절세의 애국자,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그이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주체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이 땅우에 오늘과 같은 자랑찬 현실을 펼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김일성동지께서는 만민의 끝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
이 땅우에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니시고 조선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주체의 군건설위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하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을 물리치면서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자기의 존엄을 높이 떨쳐올수 있었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공화국창건일을 조선인민과 함께 경축하게 된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조선을 방문할 때마다 새롭게 변모되는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군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은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하여 모든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고있다.
전체 인민이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학예술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조선인민의 투쟁의 진두에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신다.
머지않아 세계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보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