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해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국가건설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에 즈음하여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김정일장군 뻬루친목회가 3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65년력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기초하여 조선을 사회주의의 보루로, 반제자주의 성새로 강화발전시키신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난 65년간 공화국과 조선인민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온갖 원쑤들의 방해책동을 짓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원칙을 굳건히 고수하였다.
1950년대 조국해방전쟁, 1990년대와 21세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공화국이 이룩한 모든 승리는 전적으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독창적인 사상과 정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최고령도자이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원쑤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주체의 길, 선군의 길로 계속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뻬루와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형제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