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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공화국창건 65돐 사설
(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사설을 실었다.

《로동신문》은 공화국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세기와 세기를 이어 륭성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라고 강조하였다.

풍파사나왔던 20세기와 격변하는 21세기의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장장 65년간 자기의 첫 국호와 국장, 국기를 변함없이 빛내이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존엄을 높이 떨쳐온것은 공화국의 더없는 영예이며 자랑이라고 하면서 신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참다운 지도사상이 마련되고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이 완벽하게 해명되게 되였으며 혁명정권을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 귀감이 창조되게 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확고히 계승되고 줄기차게 전진하여왔다.

신문은 공화국의 륭성과 번영의 력사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투철한 자주의 신념으로 전진하며 승리해온 성스러운 력사이라고 지적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오늘 공화국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강성번영의 찬란한 시대를 맞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당의 령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노도쳐 나아가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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