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경축하여 각지 근로자들과 청년학생들이 다채로운 행사들을 가지였다.
각지 인민들은 평양과 각 도 소재지들을 비롯한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사를 드리였다.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렬사들의 동상과 렬사릉, 인민군렬사추모탑, 렬사묘들을 찾아 화환들과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모신 자강도, 황해북도, 강원도 등의 사진전람회장을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았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이 출연하는 음악회 《번영하라 조국이여》가, 평양교예극장에서는 종합교예공연이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와 함경남도, 강계시와 원산시, 신의주시, 개성시, 마식령스키장건설장, 세포등판개간전투장,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예술인들, 녀맹원들, 청년학생들도 경축공연무대를 펼치였다.
함흥경기장에서 1만여명의 함흥시농업근로자들이 펼친 체육경기대회가 경축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함경북도, 량강도 등에서도 다채로운 경축모임들과 웅변모임, 체육경기들로 흥성이였다.
각지 청년학생들은 무도회로 명절의 분위기를 돋구었다.
공원과 유원지들에서는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울려퍼지였다.
하루해가 저물자 도와 시, 군들의 소재지들에는 불장식이 펼쳐져 9월의 밤하늘가를 아름답게 장식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