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경축 연회가 9일 옥류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김영남, 박봉주를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해외동포대표단 단장들과 동포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연회에 참가하였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 무관부부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공화국의 창건은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조선인민에게 진정한 조국을 안겨주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공화국의 65성상은 조국을 온 세상에 존엄떨치는 자주의 나라, 무적필승의 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로 빛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들어 공화국을 영원한 태양의 나라,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빛내이며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